구글 서치콘솔 연동하기
구글 서치콘솔에 블로그 소유권을 확인·등록하여 색인 속도를 높이고 사이트맵 제출과 검색 순위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구글 서치콘솔에 블로그 소유권을 확인 및 등록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이 단계는 "블로그 및 포스트의 색인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다음 스텝인 사이트맵 제출을 위하여서도 필수적"입니다.
서치콘솔 연동을 통해 대시보드에서 각 포스트의 색인 상태와 구글 SERP 순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 확인사항
- 구글 서치콘솔 연동은 팀 플랜 이상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4일 무료 체험 기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플랜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체험이 끝나 무료 플랜으로 전환되면 다시 잠깁니다.
- 인블로그에 커스텀 도메인이 연결된 상태여야 합니다.
- 서치콘솔에 등록할 때 사용하는 구글 계정과, 인블로그 대시보드에서 서치콘솔을 연동할 때 로그인하는 구글 계정이 반드시 동일해야 합니다. 계정이 다르면 연동이 실패합니다.
구글 서치콘솔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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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치콘솔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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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을 입력하고 "계속"을 클릭합니다. URL은 커스텀 도메인이어야 하며, "반드시
https://"을 입력해야 합니다. 커스텀 도메인은 서브도메인(예:blog.example.com) 또는 서브디렉토리(예:example.com/blog) 방식 중 하나로 연결합니다. -
소유권 확인 방법 목록에서 "HTML 태그" 를 선택하고 제공된 meta 태그를 복사합니다.
주의: 구글이 제안하는 "HTML 파일 업로드" 방식은 인블로그에서 지원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HTML 태그 방식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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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블로그 대시보드에서 설정 탭 → 코드 삽입 으로 이동합니다.
<head>시작 부분 입력란에 복사한 HTML 태그를 붙여 넣고 저장합니다. -
서치콘솔로 돌아가 "확인(Verify)"을 클릭합니다. 한 번에 되지 않을 수 있으니 2~3번 시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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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인블로그 대시보드에서 서치콘솔 연동 시, 서치콘솔에 등록한 것과 동일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서치콘솔 속성은 몇 개가 필요한가요
회사 홈페이지가 이미 서치콘솔에 등록되어 있어도, 그 속성이 인블로그 블로그 주소를 포함하지 않으면 연동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홈페이지 속성이 https://www.example.com/ 이고 블로그가 blog.example.com 이라면, www 와 blog 는 서로 다른 주소라서 홈페이지 속성만으로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인블로그는 연결 방식에 따라 아래 속성만 인식합니다. 이 중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 인블로그 연결 방식 | 사용할 수 있는 서치콘솔 속성 |
|---|---|
서브도메인 (blog.example.com) | https://blog.example.com URL 접두어 속성또는 example.com 도메인 속성 |
서브디렉토리 (example.com/blog) | https://example.com 또는 https://example.com/blog URL 접두어 속성또는 example.com 도메인 속성 |
루트 도메인 (example.com) | https://example.com 또는 https://www.example.com URL 접두어 속성또는 example.com 도메인 속성 |
- 서브도메인으로 연결한 경우, 홈페이지용 속성과 블로그용 속성을 따로 두는 것이 정상입니다. 서치콘솔에 속성이 두 개로 보여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각각 자기 주소의 데이터만 보여줍니다.
- 속성을 하나로 합치고 싶다면
example.com도메인 속성(DNS 방식으로 인증하는 속성)을 만드세요. 도메인 속성은www·blog등 모든 하위 도메인을 함께 포함하므로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한 속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서브디렉토리로 연결한 경우에는 홈페이지 속성 하나로 충분합니다. 블로그 데이터가 이미 그 속성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데이터만 따로 보고 싶을 때만
https://example.com/blog를 URL 접두어 속성으로 추가하면 되고, 이때 속성이 두 개가 되는 것도 정상입니다.
연결이 안 될 때 확인
서치콘솔 "확인(Verify)" 화면까지 진행했는데도 인블로그 대시보드에서 계속 "연결 실패"로 표시되거나, 연결 도중 Something went wrong — There was an issue during the connection process. Please go back and try again. 화면이 나온다면 아래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막 등록한 직후라면 몇 분 기다렸다가 다시 시도하세요. 서치콘솔에 URL을 등록하고 HTML 태그를 저장한 직후에는 구글 측 소유권 확인 서버의 처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코드나 설정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구글 반영이 아직 안 된 것이므로, 잠시(수 분) 뒤 다시 연동을 시도하면 정상 연결됩니다.
- 팀 플랜 이상인지 확인하세요. 서치콘솔 연동은 팀 플랜 이상(14일 무료 체험 기간 포함)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체험이 끝나 무료 플랜으로 전환된 블로그는 연동 카드가 잠깁니다.
- 서치콘솔에 등록한 URL이 인블로그에 연결된 커스텀 도메인과 정확히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https://를 포함해야 하며, 서브도메인/서브디렉토리 표기까지 동일해야 합니다. - 구글 계정이 동일한지 확인하세요. 서치콘솔에 속성을 등록한 구글 계정과, 인블로그에서 연동 시 로그인하는 구글 계정이 반드시 같아야 합니다.
- 소유권 확인은 "HTML 태그" 방식만 사용하세요. 구글이 제안하는 "HTML 파일 업로드" 방식은 인블로그에서 지원하지 않습니다.
- 소유권 확인이 실제로 끝났는지 확인하세요. 위 오류는 구글 로그인 단계가 아니라, 인블로그가 연결된 도메인과 일치하는 '확인 완료된 서치콘솔 속성'을 찾는 단계에서도 발생합니다. 블로그 공개 페이지에서 소스 보기(Windows
Ctrl + U/ MacCmd + Option + U)로google-site-verification태그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보이지 않는다면 위 "구글 서치콘솔 등록하기" 4단계에서 붙여 넣은 HTML 태그가 아직 저장·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태그를 다시 저장하고 서치콘솔에서 "확인(Verify)"을 완료한 뒤 연동을 다시 시도하세요. - 속성에 대한 권한이 충분한지 확인하세요. 계정이 같더라도 해당 속성에서 조회만 가능한 제한된 사용자 권한이면, 연결 자체는 넘어가더라도 이후 사이트맵 제출이나 데이터 조회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인블로그에서 로그인하는 구글 계정이 그 속성의 소유자 또는 전체 사용자 인지 서치콘솔의
설정 → 사용자 및 권한에서 확인하세요. 특히 다른 담당자가 만들어 둔 속성이나 DNS(도메인 이름 공급업체) 방식으로 인증한 속성에 초대만 받은 경우 이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