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고야에서 F-6 결혼이민 비자 신청

일본 나고야에서 F-6 결혼이민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주나고야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통해 접수가 이루어집니다. 해당 영사관에서는 별도의 방문 예약 없이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직접 방문하여 비자 신청이 가능하며, 관할 지역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F-6 비자 신청 시에는 한국인 배우자의 소득·주거 요건을 입증하는 서류와 일본인 배우자의 신원 및 혼인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서류 누락이나 요건 미충족 시 비자 불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준비 서류와 최신 심사 기준을 철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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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3, 2026
일본 나고야에서 F-6 결혼이민 비자 신청

1. 일본인 배우자의 한국 체류를 위해서는 F-6 결혼비자가 필수입니다.
일본인 배우자를 포함한 모든 외국인 배우자가 한국에서 장기 체류하기 위해서는 F-6 결혼비자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F-6 비자 신청에 앞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절차는 양국에서의 혼인신고이며, 일본과의 국제결혼의 경우 혼인신고 순서는 법적으로 큰 제한이 없습니다. 한국과 일본 중 어느 국가에서 먼저 혼인신고를 진행할지는 부부의 상황과 서류 준비 여건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2. 한국 혼인신고는 정확한 서류 준비와 번역이 핵심입니다.
양측 모두 미혼인 상태에서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진행하는 경우, 일본인 배우자의 미혼증명서, 여권 사본, 혼인신고서 및 관련 추가 서류를 준비해야 하며, 특히 일본에서 발급된 미혼증명서는 반드시 한국어 번역본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완료한 후에는 일본 현지의 시·구약소에 혼인관계증명서를 제출하여 일본 측 혼인신고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3. 한일 혼인신고는 아포스티유와 번역 절차가 함께 요구됩니다.
케이비자에서는 한일 부부를 대상으로 한국 혼인신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혼인신고에 필요한 일본 서류의 아포스티유 신청 대행은 물론 한국어 및 일본어 번역까지 일괄 진행이 가능합니다. 국제결혼의 경우 서류 형식과 요구사항이 자주 변경되기 때문에 전문가의 관리 하에 진행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4. 일본 나고야 지역의 F-6 비자 신청은 총영사관에서 접수합니다.
일본 나고야에서 F-6 결혼이민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주나고야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접수가 이루어지며, 별도의 방문 예약 없이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방문하여 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관할 지역 및 접수 시간은 사전에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5. F-6 결혼비자는 한국인과 일본인 배우자 모두의 서류가 중요합니다.
F-6 결혼이민 비자 신청 시 한국인 배우자는 신원보증서, 결혼이민자 초청장, 각종 증명서류(기본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 소득 및 재산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일본인 배우자는 여권, 사증발급신청서, 결혼배경 진술서, 건강진단서, 범죄경력증명서, 주민표, 호적등본 등 일본 측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양측 서류는 상호 보완적으로 심사에 활용됩니다.

6. 소득 요건과 언어 능력은 F-6 비자 심사의 핵심 요소입니다.
F-6 결혼비자 발급을 위해서는 한국인 배우자의 소득 요건과 주거 요건 충족 여부가 매우 중요하며, 근로소득, 사업소득, 기타 소득에 따라 제출 서류가 달라집니다. 또한 외국인 배우자의 한국어 또는 부부 간 의사소통 능력 입증도 필수로 요구되며, TOPIK 성적표, 교육기관 이수증, 장기 체류 기록 또는 실제 대화 자료 제출을 통해 보완할 수 있습니다.

7. 혼인의 진정성 입증은 서류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판단됩니다.
출입국에서는 외국인 배우자가 한국에서 실제로 거주할 주거지가 확보되어 있는지, 부부가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지, 혼인이 형식적인 것이 아닌지를 종합적으로 심사합니다. 이를 위해 소득, 주거, 언어, 교류 내역 등 다양한 자료가 함께 검토됩니다.

8. F-6 비자는 최초 신청 단계부터 신중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F-6 비자가 한 번 불허될 경우 6개월이 경과해야 재접수가 가능하며, 대부분의 서류 유효기간이 3개월 이내이기 때문에 불허 시 모든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큽니다. 실제로 개인 진행 후 불허되어 재신청을 문의하시는 사례가 많아,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9. 서류 준비 시 유효기간과 추가 요청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모든 서류는 원칙적으로 3개월 이내 발급본만 인정되며, 번역 및 공증이 필요한 서류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청인의 소득증빙은 최근 1년 기준 자료가 요구되며, 건강진단서와 범죄경력증명서는 발급에 시간이 소요되므로 사전에 준비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심사 과정에서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받을 수 있으므로 최신 기준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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