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E-7-1 승인 기간은 심사보다 보완 요청 횟수에서 갈려요.
직무설명서에는 직함이 아니라 실제 업무와 비중, 경력과의 연결을 써요.
지원자 서류보다 회사 요건(납세, 4대보험, 외국인 고용 비율)을 먼저 점검해요.
해외 학위·경력 서류는 발급 전에 아포스티유·영사확인 방식부터 확인해요.
국내 변경은 체류기간 만료일이 마감이라 만료 직전에 접수하지 않아요.
「서류는 다 냈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죠?」
E-7-1을 준비하는 회사 담당자분들께 가장 많이 듣는 말이에요. 입사일은 다가오는데 결과는 안 나오고, 보완하라는 연락까지 오면 마음이 급해지죠. 그런데 승인 기간은 심사 속도보다 보완 요청이 몇 번 나오느냐에서 갈려요.
오늘은 승인 기간을 늘리는 변수가 무엇인지, 접수 전에 무엇을 손보면 기간을 줄일 수 있는지 차례로 짚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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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E-7-1 승인 기간은 심사보다 보완 요청 횟수에서 갈려요.
직무설명서에는 직함이 아니라 실제 업무와 비중, 경력과의 연결을 써요.
지원자 서류보다 회사 요건(납세, 4대보험, 외국인 고용 비율)을 먼저 점검해요.
해외 학위·경력 서류는 발급 전에 아포스티유·영사확인 방식부터 확인해요.
국내 변경은 체류기간 만료일이 마감이라 만료 직전에 접수하지 않아요.
딱 잘라 말할 수 있는 숫자는 없어요. 접수 기관, 시기, 해외 초청인지 국내 변경인지, 직종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법무부가 안내하는 표준 처리기간은 하나의 기준일 뿐이에요.
실제 기간을 가장 크게 늘리는 건 보완 요청이에요. 보완 요청이 오면 심사가 멈추는 게 아니라, 보완 서류를 낸 시점부터 다시 검토가 이어져요. 회신이 하루 늦으면 입사일도 하루 밀리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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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입사일을 다음 달 1일로 이미 공지했어요. 그 안에 나올까요?
👨🏻💼
이상욱 행정사
확정 일정을 먼저 약속하는 건 위험해요. 관할 출입국의 현재 처리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보완 한 번이 생길 여유까지 넣어서 입사일을 잡으시는 게 안전해요.
E-7은 법무부가 고시한 허용 직종 안에서만 나와요. 같은 회사라도 직무에 따라 가능 여부가 갈려요.
심사관이 보는 건 직함이 아니에요. 직무설명서에 적힌 실제 담당 업무가 신청 직종과 맞는지를 봐요. '마케팅 매니저'라고 써도 업무 대부분이 단순 사무로 읽히면 보완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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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직무설명서는 두세 줄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
이상욱 행정사
짧으면 오히려 보완이 반복돼요. 업무 내용, 업무 비중, 필요한 전문성, 지원자 경력과의 연결까지 구체적으로 적어 주세요. 이 한 장이 심사의 절반을 설명해 줘요.
E-7은 사람만 보지 않아요. 회사의 사업 실체, 납세 상태, 4대보험 가입, 내국인 대비 외국인 고용 비율도 함께 봐요. 비율 기준은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신청 시점에 확인해야 해요.
지원자 서류는 완벽한데 회사 서류에서 막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납세증명서 누락, 임대차계약 기간 만료, 사업자등록 업종과 직무의 불일치가 대표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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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지원자 서류를 모으기 전에 회사 요건부터 점검하세요. 회사 요건이 안 맞으면 지원자를 아무리 잘 준비해도 소용이 없고, 점검은 하루면 끝나요.
학위증명서와 경력증명서는 발급 국가에 따라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이 필요하고, 한국어나 영어가 아니면 번역과 공증이 따라붙어요. 인증 절차에만 몇 주가 걸리는 나라도 있어요.
흔한 실수는 서류부터 발급받고 나서 인증 방법을 알아보는 거예요. 그러면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가 생겨요. 발급 전에 인증 방식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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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경력증명서는 회사 양식 아무거나 받아도 되나요?
👨🏻💼
이상욱 행정사
재직 기간, 담당 업무, 발급자 연락처가 분명히 적혀 있어야 해요. 특히 담당 업무가 신청 직종과 이어지는지가 드러나야 보완을 줄일 수 있어요.
구분 | 해외 초청(사증발급인정서) | 국내 체류자격 변경 |
|---|---|---|
신청하는 곳 | 회사(또는 대리인)가 국내 출입국에 | 본인이 관할 출입국에 |
단계 | 인정서 발급, 공관 비자 발급, 입국, 외국인등록 | 변경허가, 외국인등록증 재발급 |
시간이 갈리는 곳 | 인정서 심사, 해외 서류 인증, 공관 처리 | 보완 회신, 체류기간 만료 일정 |
주의할 점 | 인정서 유효기간 안에 입국 | 체류기간 만료 전에 신청 |
국내 변경은 체류기간 만료일이 사실상 마감이에요. 보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만료일에 임박해서 접수하지 마세요.
채용 직무가 허용 직종에 해당하는지, 지원자의 학력·경력이 기준에 맞는지 봐요.
사업자등록, 납세, 4대보험, 외국인 고용 비율을 확인해요.
아포스티유·번역·공증 일정을 가장 먼저 잡아요.
직무설명서와 근로계약서를 서로 모순 없이 써요.
보완 요청은 담당자 한 명이 받아 기한 안에 한 번에 제출해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취업비자(E-7)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Q. 보완 요청이 오면 승인이 어려운 건가요?
A. 아니에요. 보완은 확인이 더 필요하다는 뜻이지 불허가 아니에요. 요청 항목에 정확히, 기한 안에 답하면 돼요.
Q. 연봉이 기준에 조금 모자라면요?
A. 기준은 신청 시점 지침에 따라 달라져요. 계약서를 확정하기 전에 하이코리아나 관할 출입국에서 기준을 확인하고 조건을 맞추세요.
Q. 전공과 직무가 달라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직종별 학력·경력 기준에 따라 달라요. 전공이 달라도 경력으로 직무 관련성을 보여 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서류로 연결 고리를 보여 주는 게 핵심이에요.
Q. 국내에서 변경할 때 가장 조심할 점은요?
A. 체류기간 만료일이에요. 만료 직전에 접수하지 말고, 지금 체류자격에서 변경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하세요.
비자는 서류 하나, 요건 하나 차이로 보완이나 지연이 생겨요. 접수 전에 걸릴 지점을 먼저 찾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케이비자 행정사가 사전검토를 무료로 해 드려요. 카톡은 24시간 접수하고, 남겨 주시면 1영업일 안에 직접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