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E-7 변경은 「출입국관리법」 제24조에 따른 체류자격 변경허가 신청으로 진행해요.
직종은 직함이 아니라 실제 담당 업무와 한국표준직업분류 기준으로 맞춰요.
학력·경력·연봉 기준은 직종별로 달라서 신청 시점 기준표를 먼저 확인해요.
고용업체의 사업자 요건과 외국인 고용 비율을 회사가 미리 점검해요.
허가 전에는 새 근무처에서 일하지 말고, 체류기간 만료 전에 접수해요.
「D-2로 졸업했는데 회사에서 E-7으로 바꾸자고 합니다. 서류는 뭐부터 챙기죠?」 많은 분이 딱 이렇게 물어보세요.
회사도 급하고 본인 체류기간도 촉박해요. 그런데 E-7은 서류를 많이 낸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직종, 학력·경력, 연봉, 고용업체 요건이 서로 맞물려야 하고 하나라도 어긋나면 보완 요청이 와요.
이 글에서는 E-7 전문인력(E-7-1 중심) 기준으로 국내 체류자격 변경의 요건, 순서, 서류, 자주 틀리는 지점을 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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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E-7 변경은 「출입국관리법」 제24조에 따른 체류자격 변경허가 신청으로 진행해요.
직종은 직함이 아니라 실제 담당 업무와 한국표준직업분류 기준으로 맞춰요.
학력·경력·연봉 기준은 직종별로 달라서 신청 시점 기준표를 먼저 확인해요.
고용업체의 사업자 요건과 외국인 고용 비율을 회사가 미리 점검해요.
허가 전에는 새 근무처에서 일하지 말고, 체류기간 만료 전에 접수해요.
국내 대학을 졸업한 유학생 D-2, 구직 중인 졸업자 D-10이 가장 흔해요. 이 외 자격에서도 변경이 가능하지만, 자격별 제한이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해요.
체류자격 변경의 근거는 「출입국관리법」 제24조예요. E-7 활동범위는 같은 법 시행령 별표 1의2를 봐요. 세부 직종과 요건은 법무부 체류 안내와 하이코리아 공지로 운영돼요.
숙련기능인력 E-7-4는 점수제라 기준과 절차가 달라요. 이 글은 E-7-1 기준이에요.
심사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부분이에요. 직함이 아니라 실제 업무로 봐요. 매장 응대와 재고 관리 업무는 전문직 직종으로 보기 어려워요.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도 함께 봐요. 전공과 업무가 멀다면 업무 설명서로 접점을 분명히 적어야 해요. 신청 가능 직종과 한국표준직업분류 코드는 개정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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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직함은 ‘매니저’인데, 실제로는 해외영업 서류와 메일 대응을 해요. 어떻게 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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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행정사
업무 내용이 드러나게 구체적으로 적어야 해요. 예를 들어 ‘해외 거래처 발주, 선적 서류 관리, 영어 메일 응대, 수출입 현황 보고’처럼 실제 업무로 정리해요. 없는 업무를 넣으면 안 돼요.
직종마다 학력·경력 조합이 달라요. 석사 이상, 학사 플러스 일정 경력, 장기 경력 등으로 나뉘니 신청 시점 기준표로 본인 직종을 먼저 확인하세요.
경력증명서는 내용이 핵심이에요. 기간, 직무, 회사명이 구체적으로 있어야 해요. 재직 사실만 한 줄이면 보완 대상이 되기 쉬워요.
해외 발급 서류는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과 한글 번역본이 필요할 수 있어요. 서류마다 순서가 다를 수 있으니 접수 전에 관할 출입국 안내를 확인해요.
연봉은 직종별 최저 기준과 비교해요.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 대비 비율이 쓰이는 직종이 있어요. 포함·제외 항목을 잘못 보면 보완 요청이 와요.
고용업체도 심사 대상이에요. 사업자등록, 법인등기, 4대보험, 납세 자료로 회사의 실체와 지속성을 봐요. 외국인 직원 비율도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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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식대와 일회성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기준을 맞출 수 있어요. 이렇게 제출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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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행정사
연봉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이 있어요. 식대나 일회성 수당은 제외되는 경우가 있어 보완 요청이 나와요. 직종별 기준과 포함 항목을 하이코리아로 다시 확인하세요.
근로계약서의 직무·연봉·근무지가 다른 서류와 일치해야 해요. 한 곳이라도 다르면 확인 요청이 나와요.
순서는 요건 점검, 서류 확보, 접수예요. 접수부터 하면 보완만 길어져요. 체류기간 만료 전 접수가 기본이에요.
만료가 임박하면 서류 한 장 때문에 일정이 무너져요. 허가 전 근무 시작은 위험하니 입사일은 허가 이후로 조정해요.
한국표준직업분류와 직종별 학력·경력·연봉 기준을 대조해요.
계약서, 업무 설명서, 학위·경력, 회사 서류, 해외 서류 인증과 번역을 준비해요.
「출입국관리법」 제24조에 따라 변경허가를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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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D-2 졸업예정인데 지금 접수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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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행정사
학위 취득 확인 후 접수하는 게 안전해요. 졸업예정으로 서두르면 졸업증명서 보완으로 일정이 늘어요. 체류 만료 한두 달 전에 준비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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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체크리스트
여권, 외국인등록증, 통합신청서, 수수료
표준근로계약서(직무·연봉·근무지 명시), 업무 설명서
학위증명서, 성적증명서, 경력증명서(해당 직종)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4대보험 가입자 명부
해외 발급 서류의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한글 번역본
회사 소재지·사업 내용을 보여 주는 소개 자료
서류 목록은 직종과 신청 시점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하이코리아 안내를 최종 확인하세요.
국내 체류 중이면 보통 국내 변경을 떠올려요. 그래도 상황에 따라 해외 신청과 비교가 필요해요. 지금 체류 상태에 맞는 경로를 먼저 고르면 일정이 안정돼요.
구분 | 국내 체류자격 변경 | 해외 신청(사증발급인정서) |
|---|---|---|
대상 |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 해외에 있는 외국인 |
근거 | 「출입국관리법」 제24조 | 사증발급인정서 제도 |
신청 주체 | 본인 또는 대행이 신청 서류를 관할 출입국에 제출 | 초청 회사 등이 신청 후 해외 공관에서 비자 발급 |
실무 포인트 | 만료일 전 접수, 허가 전 근무 금지 | 인정서 발급 후 사증 신청까지 일정 관리 |
직종과 실제 업무가 어긋나는 경우가 많아요. 직함만 그럴듯하면 심사에서 막혀요. 업무 내용을 구체적으로 맞춰 적어요.
증빙이 한 장씩 비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경력직무 누락, 아포스티유 미첨부, 번역본 누락 등이에요. 하나라도 빠지면 보완 요청으로 기간이 늘어요.
회사 요건을 놓치는 일도 잦아요. 외국인 고용 비율, 4대보험, 체납 여부는 회사와 함께 점검해요. 체류 중 위반 이력이 있으면 먼저 정리하고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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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보완 요청서에는 제출 기한이 있어요. 받는 즉시 항목별로 체크하고, 기한 내 보완해요. 결과 통보에서 지적된 사유는 확인해 보완한 뒤 재신청으로 준비해요.
접수 후에도 연락을 자주 확인해요. 보완 요청이 전화나 문자로 와요. 연락처를 정확히 쓰고 모르는 번호도 확인해요.
허가 전 새 근무처 근무는 피하세요. 입사 예정일은 허가 이후로 정리하면 안전해요.
처리 기간은 직종, 서류 상태, 관할 출입국 업무량에 따라 달라요. 몇 주라고 단정하지 말고 만료일까지 여유를 두세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취업비자(E-7)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Q. D-10에서 E-7으로 바로 변경할 수 있나요?
A.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다만 직종, 학력·경력, 채용 회사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구직 기간 중 체류기간 만료일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전공과 다른 직종으로 변경해도 되나요?
A. 직종별 학력·경력 요건을 충족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연관성을 설명할 자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요건은 신청 시점 기준으로 하이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
Q. 연봉이 기준보다 조금 낮으면 어떻게 하나요?
A. 기준에 맞지 않으면 다시 정비가 필요해요. 회사와 협의해 조건을 조정하고, 새 계약서로 서류를 맞춘 뒤 접수해요. 사유를 확인해 보완한 뒤 재신청이 필요할 수 있어요.
Q. 허가를 받으면 바로 일할 수 있나요?
A. 허가 후 외국인등록증 변경 등 안내 절차를 거쳐요. 허가된 근무처와 직종 범위 안에서 일해요. 근무처가 바뀌면 「출입국관리법」상 신고·허가 절차를 다시 확인하세요.
비자는 서류 하나, 요건 하나 차이로 보완이나 지연이 생겨요. 접수 전에 걸릴 지점을 먼저 찾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케이비자 행정사가 사전검토를 무료로 해 드려요. 카톡은 24시간 접수하고, 남겨 주시면 1영업일 안에 직접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