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D-7은 본사와 한국 사업장이 실질적으로 연결돼 있고 필수 전문인력을 파견할 때 신청해요.
파견 전 본사 근무경력은 대체로 1년 이상을 준비해요.
재직증명서와 급여 이체 내역 등으로 경력과 직위를 서류로 분명히 보여줘요.
D-7, D-8, D-9 중 무엇인지 먼저 확정하고 그에 맞는 서류를 맞춰요.
신청 전 하이코리아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의 최신 기준을 확인해요.
「D-7 주재비자와 D-8 기업투자비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외국 본사에서 한국 지사나 자회사로 직원을 보낼 일이 생기면 바로 헷갈리기 시작해요. 돈을 넣어 사업을 굴리면 D-8, 본사가 사람을 보내면 D-7이거든요. 이 한 끗 차이가 서류 전체를 갈라요.
이 글에서는 D-7의 핵심 요건, D-8·D-9와의 차이, 준비 서류와 절차, 자주 묻는 질문을 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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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D-7은 본사와 한국 사업장이 실질적으로 연결돼 있고 필수 전문인력을 파견할 때 신청해요.
파견 전 본사 근무경력은 대체로 1년 이상을 준비해요.
재직증명서와 급여 이체 내역 등으로 경력과 직위를 서류로 분명히 보여줘요.
D-7, D-8, D-9 중 무엇인지 먼저 확정하고 그에 맞는 서류를 맞춰요.
신청 전 하이코리아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의 최신 기준을 확인해요.
D-7은 외국 본사·지사에서 일정 기간 근무한 직원을 한국의 지점·자회사·연락사무소에 필수 전문인력으로 파견할 때 받는 비자예요. 외국계 기업의 한국 지사에 부임하는 주재원이 대표적이에요.
핵심은 관련성이에요. 파견을 보내는 본사와 받는 한국 사업장이 본사와 지점, 모회사와 자회사처럼 실질적으로 연결돼 있어야 해요.
🤔
궁금한 독자
필수 전문인력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
이상욱 행정사
재직증명서의 직위·업무, 경력 증빙, 직위에 걸맞은 급여 자료를 함께 제시해요. 단순 노무 파견 통로가 아니라는 점이 서류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야 해요.
본인이 투자자인지, 파견 직원인지, 무역 거래 운영자인지에 따라 체류자격과 서류가 달라요. 헷갈리면 손해예요. 처음부터 정확히 갈라야 해요.
구분 | 핵심 성격 | 대표 상황 |
|---|---|---|
D-8 | 기업투자 | 자본을 투자해 사업 운영, 법인 설립·출자한 투자자 |
D-7 | 주재 | 본사가 사람을 파견, 한국 지사에 부임한 주재원 |
D-9 | 무역경영 | 무역 거래를 직접 운영, 수출입 사업 운영자 |
“지사만 등록돼 있으면 D-7은 자동”은 아니에요. 등록은 출발선일 뿐이에요. 본사와의 실질적 관계와 파견자의 전문성이 서류로 그려져야 승인돼요.
🤔
궁금한 독자
D-7로 준비했는데 실제론 D-8이 맞는 상황이면요?
👨🏻💼
이상욱 행정사
먼저 체류자격을 정확히 확정하고 그 요건에 맞춰 서류를 다시 구성해요. 투자 중심이면 D-8, 인력 파견이면 D-7, 무역 운영이면 D-9로 보는 게 안전해요.
D-7에서 가장 자주 발목을 잡는 건 파견 전 본사 근무경력이에요. 일반적으로 대체로 1년 이상을 준비해요. 재직증명서에 입사일, 직위, 담당 업무가 명확해야 해요.
급여 이체 내역이나 4대보험 상당 자료로 뒷받침하면 심사가 수월해요. 경력이 부족하면 파견 시점을 조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보통 한국 사업장이 본사와의 관계, 파견자의 경력과 직위를 증빙하는 서류를 갖춰 사증발급인정서를 신청해요. 인정서가 나오면 재외공관에서 사증을 받아 입국하고, 입국 후 외국인등록을 마쳐요.
본사와 한국 사업장의 관계 증빙 자료: 조직도, 출자·지배 관계 자료
파견자 재직증명서: 입사일·직위·업무 명시
근무경력 증빙: 급여 이체 내역, 4대보험 상당 자료 등
지사·연락사무소의 적법한 설치·등록 서류
파견자 직위에 걸맞은 급여·처우 자료
🤔
궁금한 독자
서류는 언제 기준으로 맞추면 좋을까요?
👨🏻💼
이상욱 행정사
접수 전 신청 시점의 하이코리아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최신 기준을 확인해요. 시기·사안에 따라 요구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본사와 한국 사업장의 관련성을 서류로 충분히 보여줘야 해요. 지사·연락사무소 등록의 적법성과 실체도 분명해야 해요.
파견자의 경력·직위가 필수 전문인력 수준에 맞아야 하고, 급여·처우가 지나치게 낮지 않아야 해요. 부족하면 사유를 확인해 보완한 뒤 재신청을 검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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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재직증명서 직무 설명은 한국 사업장 역할과 연결되게 작성해요. 파견 목적과 직무 연계성이 한눈에 보이면 심사가 매끄러워요.
D-7, D-8, D-9 중 무엇인지 먼저 결정해요.
관계 증빙, 경력·직위, 설치·등록, 급여 자료를 모아요.
한국 사업장이 관할에 접수해요.
인정서로 재외공관에서 사증을 받아요.
입국 후 외국인등록을 마쳐요.
D-7은 본사가 검증된 인력을 관련 한국 사업장에 보낸다는 흐름이 서류로 자연스럽게 보일 때 수월해요. 파견자의 경력, 본사와 지사의 관계, D-7과 D-8의 구분을 먼저 정리하세요.
요구되는 근무경력 기간, 필수 전문인력 인정 범위, 지사·연락사무소 등록 요건은 시기와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접수 전 최신 기준을 다시 확인해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투자비자(D-8)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Q. 근무경력이 1년이 안 되면 무조건 불가인가요?
A. 일반적으로 파견 전 본사 등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요구해요. 같은 업종이나 유사 업무 경력이 인정되어 보완되는 경우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니, 개별 인정 여부는 사전 확인이 안전해요.
Q. 가족을 동반할 수 있나요?
A. D-7 주재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는 동반 자격으로 함께 체류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동반 가족의 취업은 별도 허가가 필요해요.
Q. 파견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A. 파견이 종료되면 체류 목적이 사라져 연장이 어려울 수 있어요. 한국에 계속 남으려면 다른 체류자격으로 변경이 가능한지 미리 검토해요.
Q. D-7으로 다른 회사 일도 할 수 있나요?
A. D-7은 파견된 해당 사업장에서의 근무를 전제로 해요. 지정된 근무처를 벗어난 활동은 별도 허가가 필요하며, 무단으로 하면 체류자격 위반이 돼요.
비자는 서류 하나, 요건 하나 차이로 보완이나 지연이 생겨요. 접수 전에 걸릴 지점을 먼저 찾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케이비자 행정사가 사전검토를 무료로 해 드려요. 카톡은 24시간 접수하고, 남겨 주시면 1영업일 안에 직접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