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D-day 이후: D-10 구직비자 6개월·2년과 60점을 설계하는 법

졸업하는 순간 유학 자격의 근거가 사라집니다. D-10 구직비자의 점수제(190점 중 60점), 6개월씩 최대 2년 구조, 근로 권한 없음의 함정을 졸업 이후 시간표로 정리했습니다.
Sep 01, 2026
졸업 D-day 이후: D-10 구직비자 6개월·2년과 60점을 설계하는 법

「졸업하면 바로 D-10 구직비자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졸업장을 받는 순간 유학 자격의 근거인 학교가 사라져요. 그래서 체류 자격을 D-10으로 바꿀지, 취업이 정해졌다면 바로 취업 자격으로 갈지 결정해야 해요. D-10은 한 번에 6개월, 연장을 거쳐 최대 2년이고, 점수제는 총 190점 중 기본항목 20점 이상에 총점 60점 이상이에요.

이 글에서는 D-10으로 가능한 활동, 점수 60점을 채우는 방법, 상황별 일정, 채용 확정 시 처리까지 짚어요.

졸업 D-day 이후: D-10 구직비자 6개월·2년과 60점을 설계하는 법 관련 사진
졸업 직후 D-10 변경을 준비하며 여권과 학위증을 점검해요.

📌

한눈에 보는 핵심

  • D-10은 구직·면접·연수는 가능하지만 근로 권한은 없어요.

  • D-10은 6개월 단위로 연장되고 최대 2년까지 머물 수 있어요.

  • 점수제는 총 190점 중 기본항목 20점 이상, 총점 60점 이상이 필요해요.

  • D-2 졸업자의 최초 D-10 변경에는 점수제가 적용되지 않아요.

  • 채용이 확정되면 「출입국관리법」 제24조에 따라 근로 시작 전에 취업 자격 변경을 마쳐야 해요.


🧭 D-10으로 가능한 활동은 무엇인가요?

D-10은 취업할 회사를 찾는 동안 합법적으로 머무는 자격이에요. 이력서 제출, 면접, 채용 절차 참여, 취업 연수·교육은 가능해요.

하지만 근로 권한은 없어요. 허가 없이 일하면 자격외활동 위반이 되고, 본인에게 범칙금과 이후 신청 불이익이 따르며 사업주도 불법고용 책임을 져요.

🤔

궁금한 독자

인턴은 전부 가능한가요? 급여가 조금 있어도 괜찮나요?

👨🏻‍💼

이상욱 행정사

인턴 등 취업 준비 성격의 활동은 요건과 허가 범위 안에서만 인정돼요. 허가 범위를 벗어난 근로는 자격외활동 위반으로 처리돼요.

📈 점수 60점, 어떻게 채우나요?

기본항목은 학력·연령이라 당장 바꾸기 어렵거든요. 대신 선택항목에서 한국어 능력, 자격증, 연수 이력으로 점수를 올릴 수 있어요. 가장 크게 움직이는 건 한국어 능력과 국내 학위예요.

그래서 공인 한국어 시험 성적을 확보하거나 등급을 올리고, 사회통합프로그램 단계 이수, 국내 대학 학위·성적 자료 정리, 관련 분야 자격증·연수 이력 증빙을 준비하세요. 국내 체류 중 위반 이력이 없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해요.

🤔

궁금한 독자

점수제 기준은 정확히 몇 점인가요?

👨🏻‍💼

이상욱 행정사

총 190점 중 기본항목 20점 이상에 총점 60점 이상이 필요해요. 한국어·자격증·연수 같은 선택항목이 실무에서 점수 차이를 만들어요.

졸업 D-day 이후: D-10 구직비자 6개월·2년과 60점을 설계하는 법 관련 사진
한국어 성적표와 자격증 사본을 정리해 점수 항목을 확보해요.

⏱️ 6개월과 2년, 시간을 어떻게 계산하나요?

D-10은 한 번에 6개월씩 나와요. 연장을 거쳐 최대 2년까지 가능해요. 이력서 제출과 면접 기록 같은 구직 실적을 꾸준히 남겨 두세요.

D-2 졸업자가 처음 D-10으로 바꿀 때는 점수제가 적용되지 않아요. 하지만 6개월 뒤 연장부터 점수제가 작동하니 첫 6개월 동안 한국어 성적과 증빙 자료를 모아 두면 좋아요.

🤔

궁금한 독자

첫 6개월이 끝나기 전에 무엇을 꼭 준비해야 하나요?

👨🏻‍💼

이상욱 행정사

구직 실적과 점수 자료를 정리해 연장 신청을 대비하세요. 이력서 제출·면접 기록 등 실제 활동 자료가 핵심이에요.

🧩 상황별로 무엇부터 할까요?

D-2 졸업 예정이라면, 졸업 시점에 맞춰 D-10 변경 신청 일정을 세우세요. 최초 변경은 점수제가 미적용이지만, 6개월 뒤 연장에는 점수가 필요하니 재학 중 한국어 자료를 마련해요.

E-7 재직 중 퇴사했다면 남은 체류기간 안에 D-10 변경을 검토해요. 근무처 관련 신고 의무를 먼저 정리하고, 방치하면 감점 요소가 될 수 있어요.

D-10 6개월 만료가 임박했다면 구직 실적과 점수 자료를 정리해 연장 신청을 준비하세요. 채용이 확정됐다면 근로 시작 전에 취업 자격 변경을 신청해야 해요.

졸업 D-day 이후: D-10 구직비자 6개월·2년과 60점을 설계하는 법 관련 사진
구직 활동 증빙을 위해 이력서 제출 내역과 면접 일정을 보관해요.

⚖️ 꼭 알아둘 법적 포인트는요?

「출입국관리법」 제24조에 따른 취업 자격 변경은 근로를 시작하기 전에 마쳐야 해요. 입사일이 먼저면 그 사이 근무가 위반이 돼요.

또, 구직 중이니 아르바이트 정도는 괜찮다는 생각이 가장 위험해요. D-10에는 근로 권한이 없고, 적발 시 본인 범칙금·불이익과 사업주 불법고용 책임이 뒤따라요. 배점 항목과 기준선, 체류 상한은 지침 개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하이코리아 공지로 다시 확인하세요.

🗂️ 비교로 한눈에 봐요

구분

가능/적용

핵심 준비

D-10 활동

이력서·면접·채용 절차, 취업 연수·교육 가능

구직 실적 기록, 연수 수료증

D-10 근로

근로 권한 없음

허가 범위 확인, 무단 근로 금지

D-2에서 최초 D-10 변경

점수제 미적용

졸업 시점 맞춰 신청

D-10 6개월 연장

점수제 적용, 총점 60점 이상

한국어 성적, 자격증, 구직 실적

채용 확정 후

근로 전 취업 자격 변경

직무·업체 요건 검토, 변경 신청

💡

실무 팁

구직 활동은 이메일 제출 영수증, 면접 안내문, 수료증, 통화 기록 요약까지 날짜별로 모으세요. 연장 심사 때 활동 증빙으로 바로 써요.

🛠️ 절차는 이렇게 진행해요

1. 졸업 일정 확인

D-2 졸업 시점과 체류 만료일을 캘린더로 정리해요.

2. D-10 변경 신청

여권과 졸업 관련 서류로 최초 변경을 신청해요.

3. 점수 자료 준비

한국어 성적, 자격증, 연수 이력을 6개월 안에 확보해요.

4. 구직 실적 축적

이력서 제출과 면접 내역을 증빙으로 모아요.

5. 연장 신청

총 190점 중 기본항목 20점 이상, 총점 60점 이상으로 연장을 신청해요.

6. 채용 확정 시 변경

근로 시작 전에 「출입국관리법」 제24조 근거로 취업 자격 변경을 마쳐요.

🚫 오해, 여기서 잡아요

구직 중 아르바이트는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D-10에는 근로 권한이 없어요. 인턴도 요건·허가 범위 안에서만 가능해요.

배점 항목과 체류 상한은 지침 개정으로 달라질 수 있어요. 항상 하이코리아 공지와 대조해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구직비자(D-10)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점수제는 몇 점을 받아야 하나요?

A. 총 190점 중 기본항목 20점 이상에 총점 60점 이상이에요. 학력·연령이 기본이고 한국어·자격증·연수가 선택항목이에요.

Q. D-2 졸업자는 바로 점수제 심사를 받나요?

A. 최초 D-10 변경은 점수제가 적용되지 않아요. 6개월 뒤 연장부터 적용되니 재학 중이나 첫 6개월에 한국어 성적 등을 준비하세요.

Q. D-10으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나요?

A. 근로 권한이 없어요. 취업 준비 성격의 인턴은 요건·허가 범위 안에서만 가능하고, 그 밖의 근로는 자격외활동 위반으로 본인 범칙금·불이익과 사업주 불법고용 책임이 따를 수 있어요.

Q. 채용이 확정되면 무엇을 먼저 하나요?

A. 담당 직무가 어느 취업 자격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회사 요건을 검토하세요. 「출입국관리법」 제24조에 따른 취업 자격 변경은 근로를 시작하기 전에 마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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