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최초 취업활동 기간 중 3회, 재고용 연장 기간 중 2회까지 변경할 수 있어요.
계약 종료일부터 1개월 이내 고용센터에 신청해요.
신청 후 3개월 이내에 새 근무처를 구해 허가까지 받아야 해요.
임금체불, 근로조건 위반 등은 횟수에 들어가지 않아요.
질병이나 부상 등 부득이한 사유는 기간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E-9로 일하다가 사업장을 옮기려면 어느 기한을 지켜야 하나요?」
사업장 변경은 기한을 놓치면 다시 시작하기 어려워요. 특히 신청까지 1개월, 새 근무처 확보까지 3개월이 이어서 돌아가거든요. 변경 가능 횟수도 정해져요.
계약 종료일부터 1개월 이내 신청, 신청 후 3개월 이내 새 근무처 확보가 핵심이에요.
이 글에서는 두 기한의 계산법, 변경 횟수와 산입 기준, 필요한 자료, 절차와 피해야 할 선택을 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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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최초 취업활동 기간 중 3회, 재고용 연장 기간 중 2회까지 변경할 수 있어요.
계약 종료일부터 1개월 이내 고용센터에 신청해요.
신청 후 3개월 이내에 새 근무처를 구해 허가까지 받아야 해요.
임금체불, 근로조건 위반 등은 횟수에 들어가지 않아요.
질병이나 부상 등 부득이한 사유는 기간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두 개의 시계가 있어요. 1개월은 근로계약 종료일부터 고용센터 신청 기한이고, 3개월은 신청 후 새 근무처를 구해 허가를 받아야 하는 기한이에요. 두 기한은 이어서 돌아가요.
계약 종료가 예상되면 그때부터 준비하는 편이 안전해요. 질병이나 부상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기간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즉시 고용센터에 알리세요.
🤔
궁금한 독자
계약이 곧 끝나는데, 신청과 취업처 찾기 기한이 겹치나요?
👨🏻💼
이상욱 행정사
두 기한은 이어서 계산해요. 계약 종료일부터 1개월 이내 신청, 그리고 신청 후 3개월 이내 새 근무처 확보와 허가까지 마쳐야 해요. 종료가 예상되면 바로 준비를 시작하세요.
최초 취업활동 기간 중 3회, 재고용 연장 기간 중 2회까지 변경할 수 있어요. 다만 사유에 따라 횟수 산입에 포함되거나 제외돼요.
본인 희망으로 합의 이동이면 산입돼요. 임금체불, 근로조건 위반, 폭언·폭행 등 부당한 처우, 휴업·폐업·고용허가 취소는 미산입이에요.
사유 | 횟수 산입 | 준비 자료 |
|---|---|---|
본인 희망으로 합의 이동 | 산입 | 계약 해지 서류 |
임금체불, 근로조건 위반 | 미산입 | 급여 명세, 통장 내역 |
폭언·폭행 등 부당한 처우 | 미산입 | 진술서, 메시지, 진단서 |
휴업, 폐업, 고용허가 취소 | 미산입 | 고용센터 통지 |
🤔
궁금한 독자
임금체불로 옮기면 변경 횟수에 포함되나요?
👨🏻💼
이상욱 행정사
임금체불과 근로조건 위반은 미산입이에요. 증빙으로 급여 명세와 통장 내역을 꼭 준비하세요. 자료가 명확할수록 판단이 빨라요.
사유에 따라 준비 자료가 달라요. 합의 이동은 계약 해지 서류가 기본이에요. 임금체불과 근로조건 위반은 급여 명세와 통장 내역이 중요해요.
폭언·폭행 등 부당한 처우는 진술서, 메시지, 진단서를 모아요. 휴업, 폐업, 고용허가 취소는 고용센터 통지를 확인해 두세요.
절차는 간단하지만 기한을 꼭 지켜야 해요. 고용센터 신청부터 변경 허가까지 단계별로 차근히 준비해요.
종료 사실을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정리해요.
근거 서류를 첨부해 사유를 함께 제출해요.
임금 지급 내역과 근로계약서 등으로 사유를 설명해요.
고용센터 알선으로 면접을 보고 새 근무처를 찾아요.
새 회사와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해요.
신청 후 3개월 이내 허가까지 받아요.
🤔
궁금한 독자
신고 없이 회사를 나가서 다른 곳에서 먼저 일하면 어떻게 되나요?
👨🏻💼
이상욱 행정사
신고 없이 이동하면 변경이 아니라 이탈로 보게 돼요. 정당한 사유가 있어도 인정받을 기회를 잃을 수 있어요. 반드시 고용센터 절차로 진행하세요.
브로커에게 금품을 주고 자리를 소개받는 일은 피하세요. 사직서를 먼저 쓰고 나오는 것도 위험해요.
구두 약속만 믿고 새 회사에 출근하면 문제가 커져요. 표준근로계약서와 변경 허가까지 확인해야 안전해요.
새 회사와 계약할 때 표준근로계약서를 사진으로 남겨요. 급여 입금 내역을 매달 확인해 두세요.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강력한 자료는 이런 일상 기록이에요. 임금이나 근로조건이 계약과 달라졌을 때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
확인서 작성을 거부해 절차가 막히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도 임금 지급 내역, 근로계약서, 근무 기록으로 사실을 소명할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 상담이나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통역과 함께 사실관계를 정리해 주는 것만으로 진행이 크게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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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사업장이 바뀌어도 전체 취업활동 기간은 이어서 계산돼요. 남은 기간과 체류기간 만료일을 같이 확인해 일정표로 관리해요.
Q. 변경 가능 횟수는 정확히 몇 번인가요?
A. 최초 취업활동 기간 중 3회, 재고용 연장 기간 중 2회까지예요.
Q. 계약 종료 전부터 준비해도 되나요?
A. 네, 계약 종료가 예상되면 그때부터 준비하는 편이 안전해요.
Q. 질병으로 신청이 늦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A. 질병이나 부상 등 부득이한 사유는 기간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즉시 고용센터에 알리세요.
Q. 도움을 어디에서 받을 수 있나요?
A. 근거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제25조예요. 상담은 고용노동부 1350에서 받아요.
비자는 서류 하나, 요건 하나 차이로 보완이나 지연이 생겨요. 접수 전에 걸릴 지점을 먼저 찾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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