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 연장이 첫 발급보다 까다롭게 느껴지는 이유
🔑 E-7 연장은 최초 발급 요건이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출입국관리법」 제25조). 고용 지속, 직무 일치, 임금 요건, 회사 요건의 네 축을 봅니다. 개인 서류만이 아니라 회사 서류가 절반 이상입니다.
심사의 네 가지 축
| 축 | 흔한 문제 |
|---|---|
| 고용 지속 | 중간 공백, 신고 없는 근무처 변경 |
| 직무 일치 | 실제 업무가 단순노무로 흘러간 경우 |
| 임금 요건 | 계약서 금액과 실지급액 불일치 |
| 회사 요건 | 내국인 직원 감소로 국민고용 비율 미달 |
특히 자주 걸리는 지점이 실제 업무입니다. 사증은 연구개발이나 디자인으로 받았는데 1년 동안 창고 정리나 단순 현장 업무를 했다면, 재직 중이어도 자격 범위를 벗어난 활동으로 봅니다. 회사가 시켜서 그랬다는 사정만으로 면책되지 않습니다.
⚠️ 절반 이상이 회사 서류입니다.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4대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납세증명이 필요합니다. 신청 한 달 전에는 회사에 요청해 두세요.
임금은 실제 지급액으로 봅니다
계약서에는 연봉이 적혀 있는데 실제로는 일부를 다른 명목으로 받거나 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천징수영수증과 통장 입금 내역이 계약서와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설명을 요구받습니다. 연봉이 조정됐다면 변경 계약서를 남겨 두세요.
❗ 만료일을 넘기면 연장 문제가 아니라 체류 자격 문제가 됩니다. 서류가 덜 갖춰졌어도 기한 안에 접수하고 보완하는 쪽이 비교할 수 없이 낫습니다.
연장 기간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부여 기간은 재량 판단입니다. 회사의 안정성, 재직 기간, 임금 수준, 그동안의 성실 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권 유효기간도 영향을 주므로 곧 만료된다면 먼저 갱신하는 편이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체류기간 만료일과 여권 유효기간
- 회사 서류 요청: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4대보험 명부, 납세증명
- 재직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 급여 이체 내역
- 실제 업무가 허가 직종과 맞는지
- 근무처 변경·추가 신고 누락분 정리
- 세금·건강보험료 체납 확인 후 완납
- 체류지 변경신고 상태
연장 준비는 신청 한 달 전이 아니라 허가받은 그날부터 시작됩니다. 신고는 그때그때, 급여는 계약서대로 통장으로, 세금은 밀리지 않기.
내 상황에 딱 맞는 안내가 필요하신가요? 케이비자 홈페이지에서 상담·전체 가이드 보기
케이비자 행정사무소 · 법무부 인증 출입국 민원대행기관 · 대표번호 1811-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