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1억원 이상을 해외에서 송금해 실제로 투자하고 법인에 출자해야 해요.
법인 설립, 사업자등록,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을 끝낸 뒤 D-8-1을 신청해요.
계좌 잔액 1억원과 ‘외국인투자’는 다르니 송금과 출자 절차를 분명히 해요.
서류는 순서대로 준비하고 실체를 증빙해요. 사업장과 경영 관여가 중요해요.
심사에서 지적되면 사유를 확인해 보완한 뒤 재신청해요.
「D-8-1 투자비자는 돈만 있으면 되나요?」
많이들 이렇게 물어보세요. 하지만 이 비자는 자금보다 순서와 실체가 먼저예요. 해외에서 송금된 투자금으로 법인을 세우고, 사업자등록과 외국인투자기업 등록까지 마친 뒤에 D-8-1을 신청해요.
이 글에서는 신청 순서, 핵심 요건, D-8-1·D-8-4·D-9 차이, 실체 검증 포인트를 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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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1억원 이상을 해외에서 송금해 실제로 투자하고 법인에 출자해야 해요.
법인 설립, 사업자등록,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을 끝낸 뒤 D-8-1을 신청해요.
계좌 잔액 1억원과 ‘외국인투자’는 다르니 송금과 출자 절차를 분명히 해요.
서류는 순서대로 준비하고 실체를 증빙해요. 사업장과 경영 관여가 중요해요.
심사에서 지적되면 사유를 확인해 보완한 뒤 재신청해요.
D-8-1(기업투자)은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기업의 필수 전문인력 자격이에요. 회사의 투자자나 경영 핵심 인력이 한국에서 활동하려고 받을 수 있는 체류자격이거든요.
원칙은 명확해요. 1억원 이상을 해외에서 송금해 투자하고, 법인 설립과 사업자등록, 외국인투자기업 등록까지 마친 뒤 비자를 신청해요.
🤔
궁금한 독자
저는 개인 계좌에 1억원이 있어요. 이걸로 바로 D-8-1 신청해도 되나요?
👨🏻💼
이상욱 행정사
아직은 어려워요. 개인 계좌 잔액이 아니라 해외에서 송금된 외국인투자금이 법인에 출자되고,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된 뒤 신청해야 해요.
비자부터 받고 사업을 시작하는 게 아니에요. 투자와 실체를 먼저 갖춘 다음에 D-8-1을 신청해요.
순서가 뒤바뀌면 서류 전체가 맞지 않아서 진행이 멈춰요. 처음부터 정해진 흐름대로 준비하는 게 안전해요.
경고로 많이 나오는 부분이에요. 계좌에 1억원이 있는 것과, 해외에서 송금된 외국인투자로 법인에 출자되어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된 것은 전혀 달라요.
핵심은 자금의 출처와 흐름이에요. 해외에서 들어온 투자금이 법인 자본금으로 출자되고, 그 근거로 외국인투자기업 등록까지 이어져야 해요.
🤔
궁금한 독자
국내에 있던 제 돈을 넣고 나중에 해외 송금으로 맞추면 될까요?
👨🏻💼
이상욱 행정사
권하지 않아요. 해외 송금이 먼저 이뤄지고, 그 자금이 법인에 출자되어야 외국인투자 요건이 성립해요. 자금 흐름을 처음부터 깔끔히 맞추세요.
실체는 서류와 현황 두 가지로 보여줘요. 법인 설립·등기, 사업장 확보·사업자등록,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이 기본이에요.
경영에 관여하는 모습도 중요해요. 사업장과 운영 계획, 책임 있는 역할을 서류로 설명해요.
세 체류자격은 출발점이 달라요. D-8-1은 자본 투자, D-8-4는 지식재산권·점수제 창업, D-9는 무역·경영 실적이 핵심이에요.
체류자격 | 자격 핵심 |
|---|---|
D-8-1 | 자본 투자(외국인투자) |
D-8-4 | 지식재산권·점수제 창업 |
D-9 | 무역·경영 실적 |
🤔
궁금한 독자
제게는 특허가 있어요. 자금은 크지 않은데 어떤 자격이 맞을까요?
👨🏻💼
이상욱 행정사
핵심은 출발점이에요. 자본 투자면 D-8-1, 지식재산권 기반 창업이면 D-8-4, 무역·경영 실적이면 D-9을 우선 검토해요.
정해진 순서를 따르면 준비가 수월해요. 중간에 건너뛰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투자자금의 출처를 분명히 하고 해외에서 송금해요.
출자 구조와 지분을 등기에 반영해요.
실제 사업장 주소로 등록해요.
송금·출자 근거로 등록을 마쳐요.
준비한 서류로 체류자격을 신청해요.
신청이 막히는 주된 이유는 순서 오류, 자금 출처 불분명, 페이퍼컴퍼니 의심, 경영 미관여예요. 처음 설계에서 이 부분을 꼭 점검해요.
지적을 받으면 사유를 확인해 보완한 뒤 재신청하면 돼요. 처음부터 요건에 맞게 준비하면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실무 팁
해외 송금 영수증, 법인 출자 입금내역, 외국인투자기업 등록 서류를 한 묶음으로 관리하면 실체 입증이 깔끔해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투자비자(D-8)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Q. 비자부터 받고 나중에 투자와 설립을 진행해도 되나요?
A. 아니요. 투자와 실체를 먼저 갖춘 뒤에 D-8-1을 신청해요.
Q. 개인 계좌에 1억원이 있는데 왜 인정이 안 되나요?
A. 외국인투자는 해외에서 송금된 자금이 법인에 출자되어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되어야 인정돼요.
Q. 사업장을 공유오피스로 등록해도 되나요?
A. 사업장 확보와 사업자등록이 필요해요. 사업의 성격에 맞는 장소와 운영 실체가 보이는지가 중요해요.
Q. 진행이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A. 사유를 확인해 보완한 뒤 재신청하면 돼요. 순서와 자금 흐름, 실체 증빙을 다시 점검하세요.
비자는 서류 하나, 요건 하나 차이로 보완이나 지연이 생겨요. 접수 전에 걸릴 지점을 먼저 찾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케이비자 행정사가 사전검토를 무료로 해 드려요. 카톡은 24시간 접수하고, 남겨 주시면 1영업일 안에 직접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