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 이직 체크리스트: 근무처 변경 신고를 놓치면
E-7 소지자가 회사를 옮기거나 겸직할 때 반드시 챙길 절차와 함정.
Aug 09, 2026
🔑 E-7은 특정 근무처와 직종을 전제로 발급된 취업비자입니다. 회사를 옮기거나(변경) 겸직할 때(추가) 신고 절차가 따르고, 청은 새 근무처가 E-7 요건을 갖췄는지 실질적으로 확인합니다.
왜 다시 심사할까
E-7은 이 사람이 이 직종에서 이 회사 요건을 갖춰 일한다는 조합을 전제로 발급됩니다. 회사가 바뀌면 그 조합이 새로 성립하는지, 직종·임금·국민고용 측면을 다시 봅니다.
❗ 절차 없이 새 회사에서 먼저 일하면 허가받지 않은 근무로 볼 수 있습니다. 체류자격 위반은 이후 연장·변경에 불이익이 됩니다.
순서
- 새 회사가 E-7 직종·임금·국민고용 요건을 갖췄는지 확인
- 새 고용계약서와 회사 서류 준비
- 기한 안에 관할 청에 근무처 변경 진행
- 확인 결과에 따라 새 근무 인정
- 이후 연장은 새 근무처 기준으로
자주 걸리는 지점
절차보다 퇴사를 먼저 하는 경우, 새 직무가 인정 직종에서 벗어나는 경우, 임금이 기준에 못 미치는 경우, 새 회사 서류가 부실한 경우입니다.
사표보다 절차 확인이 먼저입니다. 퇴사와 신고 타이밍이 어긋나면 체류에 공백이 생깁니다.
내 상황에 딱 맞는 안내가 필요하신가요? 케이비자 홈페이지에서 상담·전체 가이드 보기
케이비자 행정사무소 · 법무부 인증 출입국 민원대행기관 · 대표번호 1811-1942
Sha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