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E-7-1은 법무부 지정 전문인력 직종과 실제 업무가 일치해야 해요.
학사 이상 또는 직종에 맞는 대체 경력이 필요해요.
전문인력 임금요건은 2026년 2월 1일부터 연 3,112만원 이상이에요.
세전 기준으로 임금요건을 확인하고 계약서에 반영해요.
학위·경력 서류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을 준비해요.
「E-7-1 비자, 제 학위와 연봉이면 가능할까요? 직종도 맞아야 하나요?」
처음 준비하시면 한 가지씩 따로 보시기 쉬워요. 그런데 E-7-1은 직종, 학력·경력, 급여가 함께 맞아야 해요. 하나라도 빗나가면 전체가 멈추거든요.
E-7-1은 직종, 자격, 급여 세 가지를 동시에 충족해야 해요.
이 글에서는 직종·학위·연봉 체크 포인트와 회사 측 유의사항, 자주 틀리는 부분을 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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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E-7-1은 법무부 지정 전문인력 직종과 실제 업무가 일치해야 해요.
학사 이상 또는 직종에 맞는 대체 경력이 필요해요.
전문인력 임금요건은 2026년 2월 1일부터 연 3,112만원 이상이에요.
세전 기준으로 임금요건을 확인하고 계약서에 반영해요.
학위·경력 서류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을 준비해요.
출발점은 직종이에요. 채용하려는 업무가 법무부 지정 전문인력 직종과 부합하는지부터 보세요. 업무 내용과 직종 코드가 어긋나면 다른 조건이 좋아도 의미가 없어요.
그다음 자격과 급여를 직종 기준에 맞춰 정리해요. 학사 이상 또는 해당 직종에 맞는 대체 경력을 준비하고, 임금요건을 세전 연봉으로 충족해야 해요.
🧑💼
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직무가 복합적인데 어느 직종으로 맞춰야 할까요?
👨🏻💼
이상욱 행정사
주요 업무 비중이 가장 큰 직무로 정하고, 계약서와 직무기술서에 그 업무를 중심으로 정리하세요. 부수 업무는 보완 설명으로 두고, 직종 정의와 일치하는 표현을 사용해요.
계약서의 업무 내용이 전문인력 직종 정의와 일치해야 해요. 실제 수행 업무를 직무기술서로 명확히 적고, 직종 용어를 빗나가지 않게 쓰세요.
업무와 직종의 불일치는 자주 걸리는 지점이에요. 작은 표현 차이도 검토 대상이니, 직종 설명과 계약 내용을 나란히 놓고 대조해요.
자격은 직종에 맞는 학사 이상이 기본이에요. 학위로 부족하면 해당 분야의 대체 경력으로 보완해요.
학위·경력 증빙은 발급국의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이 꼭 필요해요. 원본성 입증이 안 되면 심사가 중단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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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경력만으로 가능할까요, 학위가 없어요.
👨🏻💼
이상욱 행정사
직종 기준에 맞는 대체 경력으로 충족할 수 있어요. 다만 경력증명서의 내용, 기간, 담당 업무가 직종과 일치하도록 준비하고 공증 요건을 지켜요.
전문인력 임금요건은 2026년 2월 1일부터 연 3,112만원 이상이에요. 세전 기준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수당 포함 방식이면 항목과 금액을 명확히 구분해요.
접수 직전 하이코리아 공지로 최신 금액을 재확인하세요. 금액이 조정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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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세전인지 세후인지 헷갈려요.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
이상욱 행정사
임금요건은 세전 연간 총액으로 맞춰요. 세후로 계산하면 기준에 미달할 수 있으니, 계약서에 연봉과 구성항목을 세전으로 명시하세요.
전문인력은 고용 비율 제한이 원칙적으로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아요. 다만 외국인 의존도가 과도하거나 실질이 의심되면 국민 고용 현황이 검토될 수 있어요.
회사 규모, 매출, 인력 구성 자료를 정리해 두면 좋아요. 전문인력 채용의 필요성과 실질성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돼요.
첫째, 계약서 업무와 직종의 불일치가 잦아요. 직무기술서로 주요 업무를 명확히 하고, 직종 정의와 표현을 맞춰요.
둘째, 세전·세후 오해로 임금요건 미달이 생겨요. 셋째, 학위·경력 서류의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을 빼먹는 실수가 많아요.
항목 | 기준 | 주의 포인트 |
|---|---|---|
직종 | 법무부 지정 전문인력 직종과 채용 업무 일치 | 계약서·직무기술서 표현을 직종 정의와 대조 |
자격 | 직종에 맞는 학사 이상 또는 대체 경력 | 경력내용·기간·업무 일치, 아포스티유·영사확인 |
급여 | 연 3,112만원 이상, 2026년 2월 1일부터 | 세전 기준, 하이코리아 공지로 접수 직전 재확인 |
회사 | 전문인력 특성 고려, 필요 시 고용 현황 검토 | 외국인 의존도 과도 시 자료 요청 대비 |
흔한 실수 | 업무·직종 불일치, 임금 미달, 공증 누락 | 표현 정합성, 세전 산정, 원본성 입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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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임금요건은 세전 연봉으로 산정하고, 직무기술서와 계약서에 동일한 직종 키워드를 사용해요. 학위·경력 서류는 발급국 요건에 맞춰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을 먼저 끝내요.
실제 업무를 정리하고 지정 직종 정의와 대조해요.
학위 또는 대체 경력을 준비하고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을 받아요.
세전 기준으로 연봉을 정하고 계약서에 반영해요.
조직도, 국민 고용 현황 등 기본 자료를 정리해요.
계약서 업무, 임금, 서류 공증을 체크하고 하이코리아 공지를 재확인해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취업비자(E-7)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Q. 학위는 있는데 연봉이 기준에 못 미치면 어떻게 하나요?
A. 임금요건은 학력과 별개의 독립된 문턱이에요. 세전 연봉을 기준 이상으로 조정해 계약서에 반영하고, 접수 전에 하이코리아 공지로 금액을 재확인하세요.
Q. 수당을 포함해 기준을 맞춰도 괜찮나요?
A. 가능해요. 다만 세전 총액 기준으로 항목과 금액을 계약서에 구분하고, 정기성과 비정기 수당을 명확히 표시해요.
Q. 복수 직무를 맡길 예정인데 직종 선택은 어떻게 하나요?
A. 비중이 가장 큰 핵심 업무로 직종을 정하세요. 나머지 업무는 보조 범위로 기재하고, 직종 정의와 어긋나지 않도록 표현해요.
Q. 급여 기준은 자주 바뀌나요?
A. 변경될 수 있어요. 접수 직전 하이코리아 공지에서 전문인력 임금요건을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비자는 서류 하나, 요건 하나 차이로 보완이나 지연이 생겨요. 접수 전에 걸릴 지점을 먼저 찾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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