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외국인고용법 제25조 사유에 해당할 때만 사업장 변경을 신청해요.
최초 3년 기간 중 3회, 재고용 연장기간 중 2회가 원칙이에요.
계약 종료일로부터 1개월 이내 신청, 신청일부터 3개월 이내 변경허가까지 받아요.
임금 체불·부당처우 등 사용자 책임 사유는 증빙을 모아 바로 신청해요.
권역·업종 제한이 생겼으니 먼 지역 이동 전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해요.
「E-9으로 회사를 옮겨도 되나요,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나요?」
회사만 정하면 되는 줄 알지만, 먼저 조건과 기한을 맞춰야 해요. 권역 제한도 생겨서 지역 이동이 까다로워졌거든요. E-9 사업장 변경은 외국인고용법 제25조 사유에 해당할 때만 가능하고, 횟수와 1개월·3개월 기한을 꼭 지켜야 해요.
이 글에서는 사업장 변경 사유, 횟수 제한과 예외, 1개월·3개월 기한, 권역·업종 제한, 단계별 절차를 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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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외국인고용법 제25조 사유에 해당할 때만 사업장 변경을 신청해요.
최초 3년 기간 중 3회, 재고용 연장기간 중 2회가 원칙이에요.
계약 종료일로부터 1개월 이내 신청, 신청일부터 3개월 이내 변경허가까지 받아요.
임금 체불·부당처우 등 사용자 책임 사유는 증빙을 모아 바로 신청해요.
권역·업종 제한이 생겼으니 먼 지역 이동 전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해요.
아무 때나 이직은 안 돼요. 외국인고용법 제25조가 정한 사유가 있어야 해요. 단순히 더 나은 조건만으로는 승인되기 어려워요.
대표 사유를 기억해요. 사용자의 정당한 해지나 갱신 거절, 휴업·폐업·고용허가 취소, 임금 체불·근로조건 위반·기숙사 제공 의무 위반, 폭행·상습 폭언·성희롱 등으로 계속 근무가 어려운 경우예요.
🧑💼
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직원이 임금 체불을 이유로 사장 동의 없이도 옮길 수 있나요?
👨🏻💼
이상욱 행정사
사용자 책임 사유라면 사장 동의가 필수는 아니에요. 급여 명세, 근로계약서, 대화 기록 등 증빙을 갖춰 근로자가 직접 고용센터에 신청해요.
최초 취업활동기간(통상 3년) 중 3회, 재고용 연장기간 중 2회가 원칙이에요. 이 횟수는 기본 한도라고 보면 돼요.
근로자 책임이 아닌 사유로 옮긴 건 횟수에 포함되지 않아요. 임금 체불, 폭행·성희롱, 휴업·폐업, 고용허가 취소 등이 여기에 해당해요.
구분 | 횟수에 포함 | 횟수에서 제외 |
|---|---|---|
사례 | 본인이 더 나은 조건 찾아 옮김 | 휴업·폐업, 고용허가 취소, 임금 체불, 폭행·성희롱 |
책임 | 근로자 본인의 선택 | 근로자 책임 아닌 사유 |
계약 종료일부터 1개월 안에 관할 고용센터에 사업장 변경을 신청해야 해요. 이 기한을 넘기면 출국 대상이 돼요.
신청일부터 3개월 안에 새 근무처를 구하고 근무처 변경허가까지 받아야 해요. 성사되지 않으면 출국 대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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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질병 치료로 구직을 못 한 기간도 3개월에 포함되나요?
👨🏻💼
이상욱 행정사
업무상 재해, 질병, 임신·출산 등 부득이한 기간은 산정에서 빠지거나 연장될 여지가 있어요. 일수 계산과 연장 사유는 최신 지침을 신청 시점에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예전엔 같은 업종이면 전국 이동이 자유로웠어요. 최근 지침은 수도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제주권 같은 권역 안 이동으로 제한하는 방향이에요.
조선업 등 인력 부족 업종은 업종 내 이동으로 묶여요. 지역을 크게 벗어나면 신청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꼭 문의하세요.
사유가 먼저 확정되고, 그다음 고용센터 신청이에요. 새 사업장과 계약을 맺은 뒤 출입국·외국인청에 근무처 변경허가를 받아요.
허가 전 출근은 안 돼요. 계약 먼저, 허가 먼저, 출근은 그다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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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채용 사장님
새 직원이 허가 전 미리 출근하면 어떻게 되나요?
👨🏻💼
이상욱 행정사
허가 없는 근무처 변경에 해당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요. 반드시 근무처 변경허가 후에 첫 출근을 잡아주세요.
말없이 회사를 나가면 이탈 신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어서 체류가 불안정해지고 출국 대상이 될 위험이 커요.
갈등이 있어도 정식 절차로 신청하는 편이 유리해요. 사용자 책임 사유가 있으면 오히려 횟수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
실무 팁
임금 체불, 폭언 등은 즉시 메모와 증거 확보부터 해요. 급여 명세, 녹음·메시지, 출퇴근 기록을 파일로 정리해 두면 심사에 도움이 돼요.
계약 해지·만료·휴폐업·부당처우 등 사실을 정리해요.
계약 종료일부터 1개월 이내 사업장 변경을 신청해요.
알선 또는 본인 구직으로 새 사업장을 찾고 계약을 체결해요.
출입국·외국인청에 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받아요.
허가가 나온 뒤 새 사업장에서 근무를 시작해요.
사유가 되는지, 횟수가 남았는지, 기한이 지나지 않았는지 이 세 가지만 먼저 봐요. 이 기준을 통과하면 길이 보여요.
권역·업종 제한은 지역·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이동 범위가 크면 신청 전 고용센터에 꼭 확인해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취업비자(E-7)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Q. 더 좋은 급여 제안을 받았어요. 그 이유만으로 옮길 수 있나요?
A. 단순히 더 나은 조건만으로는 어려워요. 외국인고용법 제25조 사유에 해당해야 해요.
Q. 횟수를 이미 꽉 채웠는데 임금 체불이 생겼어요. 그래도 신청 가능할까요?
A. 사용자 책임 사유로 옮기는 경우는 횟수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증빙을 모아 고용센터에 사실관계를 확인받으세요.
Q. 1개월 신청 기한을 하루 넘겼어요. 방법이 있을까요?
A. 기한을 넘기면 출국 대상이 돼요. 예외적 사정이 있다면 즉시 고용센터에 상담해 최신 지침을 확인하세요.
Q. 권역을 넘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해요. 가능성은 있나요?
A. 최근 지침은 권역 내 이동을 원칙으로 해요. 시점과 적용 대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관할 고용센터에 먼저 문의하세요.
비자는 서류 하나, 요건 하나 차이로 보완이나 지연이 생겨요. 접수 전에 걸릴 지점을 먼저 찾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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