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D-9은 무역거래자형, 개인사업 경영형, 설비 설치·감독형으로 나뉘어요.
D-9과 D-8의 기준은 자본금이 아니라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 신고 여부예요.
심사는 자격, 실적, 자금의 세 축을 함께 봐요.
개인 경영형은 해외 유입 사업자금 3억 원 수준이 실무 기준선으로 자주 언급돼요.
D-9-1은 최근 2년 연평균 무역 실적과 전문성이 핵심이고, 자본금 등은 가점이에요.
「D-9 무역경영비자는 누가 신청하고, 얼마를 준비해야 하죠?」
무역업 고유번호, 해외자금 3억 원 수준, 체류기간 2년이 자주 나오는 키워드예요. 개인사업과 법인투자를 가르는 기준도 헷갈리기 쉬워요. D-9은 무역업 고유번호를 받은 무역거래자, 일정 자금을 들여온 개인사업 경영자, 설비 설치·감독 인력을 위한 체류자격이에요.
이 글에서는 D-9 대상 유형, D-8과의 차이, 심사 포인트, 점수제 D-9-1, 흔한 실수, 체류기간 관리를 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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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D-9은 무역거래자형, 개인사업 경영형, 설비 설치·감독형으로 나뉘어요.
D-9과 D-8의 기준은 자본금이 아니라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 신고 여부예요.
심사는 자격, 실적, 자금의 세 축을 함께 봐요.
개인 경영형은 해외 유입 사업자금 3억 원 수준이 실무 기준선으로 자주 언급돼요.
D-9-1은 최근 2년 연평균 무역 실적과 전문성이 핵심이고, 자본금 등은 가점이에요.
D-9 대상은 세 유형으로 갈려요. 무역거래자형은 한국무역협회장에게서 무역업 고유번호를 부여받아 실제 수출입을 하는 경우예요. 이때 무역업 고유번호부여증이 핵심이에요.
개인사업 경영형은 해외에서 일정 규모 이상 자금을 들여와 사업자등록을 하고 개인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예요. 개인 명의라는 점이 D-8과 달라요. 설비 설치·감독형은 수출입 기계·설비를 국내에 설치·운영·보수하거나 선박 건조·설비 제작을 감독하러 파견 온 전문 인력이에요.
🤔
궁금한 독자
저는 개인 명의로 사업자를 냈는데, 법인을 세우지 않았어요. 어떤 자격을 봐야 하나요?
👨🏻💼
이상욱 행정사
개인 명의 경영이라면 D-9로 접근하는 것이 원칙에 맞아요. 법인 투자 구조와 외국인투자 신고가 있는 경우만 D-8을 검토해요.
가르는 기준은 자본금 액수가 아니라 외국인투자로 신고했는지예요. D-9은 무역·경영 활동이지만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로 보지 않는 경우예요. D-8은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를 전제로 해요.
2011년 이후 개인사업자는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기업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어요. 그래서 개인 자격의 무역·경영은 D-9로 흡수돼요. 주재원 파견이라면 D-7도 함께 검토하면 좋아요.
구분 | D-9 무역경영 | D-8 기업투자 |
|---|---|---|
법적 뿌리 | 무역·경영 활동(외국인투자 아님) |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 |
사업 형태 | 주로 개인사업자 | 법인 |
자금 기준(실무 참고) | 개인 경영형 3억 원 수준 자주 언급 | 1억 원 이상 투자 + 지분 10% 이상 |
핵심 증빙 | 무역업 고유번호, 수출입 실적 | 외국인투자기업등록증, 투자 송금 증빙 |
🤔
궁금한 독자
자본금이 크면 D-8로 가는 게 맞나요?
👨🏻💼
이상욱 행정사
자본금 크기만으로는 못 정해요. 외국인투자 신고와 구조가 있으면 D-8, 개인 자격 경영이면 D-9로 보세요.
심사는 자격, 실적, 자금의 세 축으로 봐요. 자격은 무역업 고유번호가 기본이지만 번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실적은 실제 수출입 증빙이 필요해요. 수출신고필증, 인보이스, 거래 이메일, 계약서가 대표적이에요. 자금은 개인 경영형에서 해외 유입 사업자금 3억 원 수준이 실무 기준선으로 자주 언급돼요.
💡
실무 팁
자금은 통장 잔고가 아니라 해외에서 사업 목적으로 정식 송금된 기록이 핵심이에요. 국내 조달이나 지인 계좌 경유는 출처 소명에서 막혀요.
D-9 안에는 점수제 세부 유형 D-9-1이 있어요. 신청일 기준 최근 2년간 연평균 무역 실적과 무역 분야 전문성이 큰 비중을 차지해요. 자본금 등은 가점으로 붙어요.
실적이 탄탄하면 자금이 다소 부족해도 점수로 보완할 여지가 있어요. 반대로 자금만 있고 실적이 비면 점수가 채워지지 않아요. 배점표와 커트라인은 정책에 따라 조정되니 신청 시점의 공식 기준을 다시 확인하세요.
🤔
궁금한 독자
최근에 수출이 늘었는데 자금이 조금 부족해요. 가능성이 있나요?
👨🏻💼
이상욱 행정사
점수제에서는 최근 2년 연평균 실적이 크게 작용해요. 실적 증빙을 정밀히 준비하면 자금 부족분을 일부 메울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과 무역업 고유번호만 있고 실제 거래가 없는 상태는 위험해요. 임대차계약 주소에 실제 사무실이 없거나 명의만 빌린 공유 주소도 문제예요.
국내 조달, 타인 계좌 경유로 자금 출처 소명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요. D-8 사안을 D-9로 보거나 반대로 트랙을 잘못 겨냥하는 것도 피해야 해요. 실적 부풀리기나 위변조는 진위가 사후에도 검증되고, 드러나면 자격 취소와 입국 규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D-9은 1회 부여 체류기간 상한이 2년으로 운영돼요. 사업이 유지되고 요건을 계속 충족하면 연장으로 체류를 이어가요.
연장 때도 사업 실적과 실체를 다시 확인해요. 최초 발급 이후에도 거래 실적과 세무 신고를 성실히 관리해야 해요.
개인이면 D-9, 법인과 외국인투자 신고가 있으면 D-8을 봐요.
무역업 고유번호와 사업자등록을 정리해요.
수출신고필증, 인보이스, 거래 이메일, 계약서를 모아요.
해외에서 사업 목적으로 정식 송금된 내역을 정리해요.
최근 2년 연평균 실적과 전문성을 기준으로 점수를 계산해요.
거래 실적과 세무 신고를 꾸준히 관리해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투자비자(D-8)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Q. 무역업 고유번호만 있으면 신청이 가능한가요?
A. 번호만으로는 부족해요. 실제 수출입 실적과 자금 출처 소명이 함께 필요해요.
Q. 개인사업인데 자금은 국내에서 조달했어요. 가능할까요?
A. 핵심은 해외에서 사업 목적으로 정식 송금된 자금이에요. 국내 조달 자금은 출처 소명에서 어려워요.
Q. 실적이 아직 없어요. 먼저 등록부터 하고 나중에 보완하면 되나요?
A. 껍데기 회사로 보일 수 있어요. 최소한의 실제 거래 증빙을 갖춘 뒤 진행하는 편이 안전해요.
Q. 심사에서 불리한 결과가 나왔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유를 확인해 보완한 뒤 재신청을 검토하세요. 실적과 자금 출처를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비자는 서류 하나, 요건 하나 차이로 보완이나 지연이 생겨요. 접수 전에 걸릴 지점을 먼저 찾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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