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D-10 구직비자 점수제 완전정리|체류기간 6개월 연장·D-10-1과 D-10-2 차이 한눈에

2026년 기준 D-10 구직비자 점수제 계산법, 체류기간 6개월 연장 요건, 일반구직(D-10-1)과 기술창업(D-10-2) 차이를 실전 서류·절차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Aug 06, 2026
2026년 D-10 구직비자 점수제 완전정리|체류기간 6개월 연장·D-10-1과 D-10-2 차이 한눈에

「D-10 구직비자는 어떻게 점수를 계산하고, 6개월씩 어떻게 연장하나요?」

한국에서 전문 취업이나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에요. D-10은 일반구직(D-10-1)과 기술창업(D-10-2)로 나뉘고, 심사 기준과 준비 포인트가 달라요. 체류기간은 통상 6개월 단위로 연장하고, 전체 체류에는 상한이 있어요.

이 글에서는 D-10 자격의 핵심, 점수제 계산 항목, 6개월 연장 준비, D-10-1과 D-10-2 차이를 한눈에 짚어요.

2026년 D-10 구직비자 점수제 완전정리 관련 사진
D-10 구직비자 준비 서류를 체크해요.

📌

한눈에 보는 핵심

  • D-10은 전문 취업 준비나 기술창업 준비를 위한 체류자격이에요.

  • D-10-1은 점수제로, D-10-2는 창업 계획과 실체로 심사해요.

  • 연장은 보통 6개월 단위예요, 전체 체류에는 상한이 있어요.

  • 연장 때는 지원·면접·교육 등의 구직 활동 증빙이 매우 중요해요.

  • 배점·상한은 신청 시점 하이코리아 공고로 반드시 확인해요.


🧭 D-10은 누구를 위한 자격인가요?

D-10은 국내에서 전문 취업(E-7 등)이나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외국인에게 체류를 허용하는 자격이에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했지만 아직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상태, 유학 비자가 곧 끝나갈 때 합법적인 공백을 벌어 주는 자격으로 쓰여요.

국내 유학생이 취업 활동을 이어가거나, 해외 학위·경력자가 한국 기업 취업을 준비할 때 활용해요. 취업이 확정되면 E-7 특정활동 같은 취업 비자로 자격을 변경해요.

🤔

궁금한 독자

한국에서 졸업했는데 회사 합격이 아직이에요. D-10으로 이어서 체류할 수 있나요?

👨🏻‍💼

이상욱 행정사

네, 그런 상황에서 D-10이 딱 맞아요. 구직 활동을 이어가며 체류를 유지하고, 취업이 확정되면 E-7 등으로 변경해요.

🔎 D-10-1과 D-10-2, 무엇이 다른가요?

D-10은 일반구직(D-10-1)과 기술창업(D-10-2)로 나뉘어요. D-10-1은 점수제로, D-10-2는 기술·아이디어 기반 창업 준비의 실체와 계획을 봐요.

연구·개발 직군 취업을 노린다면 E-3 연구 같은 후속 자격까지 미리 그려 두면 방향 잡기에 좋아요. 정확한 배점·상한은 신청 시점 하이코리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구분

일반구직 (D-10-1)

기술창업 (D-10-2)

목적

전문 분야 취업 준비

기술·아이디어 기반 창업 준비

핵심 심사

구직자격 점수제

창업 활동 계획과 실체

다음 단계

E-7 등 취업 비자 변경

창업 실현 후 관련 자격

🤔

궁금한 독자

창업이 목표인데, 바로 D-10-2로 가는 게 맞을까요?

👨🏻‍💼

이상욱 행정사

네, 목표가 기술 기반 창업이면 D-10-2가 적합해요. 사업 아이템과 준비 실체를 증빙하는 흐름으로 맞춰 주세요.

2026년 D-10 구직비자 점수제 완전정리 관련 사진
일반구직과 기술창업 중 나에게 맞는 경로를 고르는 게 중요해요.

📊 점수제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구직은 구직자격 점수제로 평가해요. 학위 수준, 연령, 한국어 능력(TOPIK 등), 국내 유학·근무 경력 항목마다 점수를 매겨 합산하고, 기준선을 넘어야 자격이 인정돼요.

총점이 높을수록 부여되는 체류기간도 유리해져요. 같은 D-10이라도 사람마다 받는 기간이 다른 이유예요.

배점표는 고정된 숫자가 아니에요. 항목, 점수, 통과 기준선, 국내 우수대학 졸업자 특례, 체류 상한은 개정이 잦아요. 오래된 배점표를 믿고 준비했다가 기준 미달이 될 수 있으니, 접수 전 하이코리아 공고로 올해 기준을 반드시 재확인해요.

⏱ 체류기간 6개월 연장, 무엇을 준비하나요?

D-10은 무한정 머무는 자격이 아니에요. 통상 6개월 단위로 연장하며 전체 체류에는 상한이 있어요. 연장 심사에서는 실제 구직 활동 실적을 확인해요.

입사 지원 이력, 면접 통보 메일·문자, 채용 박람회 참여 기록, 관련 교육·직업훈련 이수증 등을 모아 두세요. 연장 심사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구직 활동의 흔적이에요.

🤔

궁금한 독자

활동 증빙은 어느 정도 있어야 안전할까요?

👨🏻‍💼

이상욱 행정사

가능한 폭넓게 모으는 게 좋아요. 지원·면접·교육 자료를 시점별로 정리하면 연장 판단에 도움이 커요.

2026년 D-10 구직비자 점수제 완전정리 관련 사진
연장 심사를 대비해 지원·면접·교육 증빙을 수시로 모아 둬요.

💼 아르바이트, 허가 없이 해도 되나요?

D-10은 취업 자격이 아니라 준비 자격이에요. 원칙적으로 자유로운 취업은 안 되고, 생계를 위한 시간제 활동을 하려면 별도의 체류자격외활동 허가가 필요해요.

허가 없이 일하면 자격외활동으로 제재를 받을 수 있어요. 아르바이트가 필요하다면 허가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해요.

🗂 신청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D-10 신청과 연장은 흐름을 알고 준비하면 훨씬 수월해요. 아래 순서를 참고해요.

1. 자격 구분 선택

일반구직(D-10-1)인지 기술창업(D-10-2)인지 결정해요.

2. 요건 점검

점수제 항목, 창업 계획 등 충족 여부를 확인해요.

3. 증빙 준비

학위, 경력, 한국어 능력, 활동 실적 자료를 모아요.

4. 접수 시기 결정

유학 비자 만료 전 여유 있게 신청해요.

5. 심사 응대

추가 자료 요구에 대비하고, 기준은 하이코리아 공고로 재확인해요.

💡

실무 팁

유학 비자 만료 직전이 아니라, 활동 증빙이 최소한 모인 시점에 여유 있게 접수하면 심사 응대가 편해요.

⚠ 자주 하는 실수, 어떻게 피하나요?

점수 과대 계산으로 커트라인 미달, 유학 비자 만료 직전 신청으로 체류 공백, 활동 실적 없이 연장 신청, 허가 없는 아르바이트가 대표적이에요. 이 네 가지만 피해도 결과가 훨씬 좋아져요.

특히 점수제는 항목별 가점·기준이 바뀌기 쉬워요. 접수 전 하이코리아에서 올해 배점과 통과선, 특례 여부, 체류 상한을 다시 확인하세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구직비자(D-10)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외국 대학 졸업자도 D-10을 받을 수 있나요?

A. 국내 졸업자만의 전유물은 아니에요. 해외 학위·경력자도 점수제 요건을 충족하면 대상이 돼요. 다만 국내 우수대학 졸업 특례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어 본인 경로 확인이 필요해요.

Q. 취업이 확정되면 어떻게 하나요?

A. 확정된 일자리에 맞는 취업 비자(E-7 특정활동 등)로 체류자격 변경을 신청해요. 회사·직무가 그 비자 요건을 충족하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전환이 매끄러워요.

Q. 체류 상한을 다 쓰면 더는 안 되나요?

A. D-10에는 전체 체류 상한이 있어 그 안에서만 연장돼요. 상한이 임박했다면 취업 확정을 통한 자격 변경을 서두르는 편이 좋아요. 잔여 기간은 관할 청 확인이 정확해요.

Q. 점수가 모자라면 방법이 없나요?

A. 한국어 능력 증빙을 보강하거나 관련 경력·자격을 추가해 점수를 올릴 여지가 있어요. 어떤 항목에서 몇 점이 부족한지부터 진단하면 보완 전략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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